home > 자료실 > 기타자료
조회수 1193
제목 그리스(Grease)의 역사

 

 

 

 

 그리스(Grease) - 기계의 마찰 부분에 쓰는 마모 감소를 목적으로 사용하는 끈적한 윤활제

 

 

단기적인 윤활 성능만을 놓고 보았을 때, 오일이 그리스보다 더 우수하지만,

 
장기간 윤활이 필요한 개소에서는 오일의 보존이 어려워서

 
장기 윤활이 필요한 곳, 급유하기가 어려운 곳에서

 
오일을 대체하기 위해 개발되고 발전되었다.

 

 

 
이러한 그리스(Grease)의 어원은 라틴어의 Grassus로 부터 유래되었다고 한다.

 
BC 2000년경부터 그리스에서는 마차를 이용하였고,

 
수레바퀴를 원활하게 움직이게 하기 위해서 윤활제가 사용되었다.

 

 


 

 

당시에는 올리브 오일에 흙과 먼지 등을 섞어서 만든 페이스트(Paste) 타입이었고,

 
점차 흙 먼지 대신 라임을 비벼서 섞어 만든 것이 그리스(Grease)의 시초가 되었다고 한다.

 
 

 






위의 그림에서 알 수 있듯이

 
이집트에서 거대한 돌상을 옮기기 위해 썰매(?) 앞쪽의 남자가 아래로 윤활유를 붇고 있다.

 

 

 
이런 것을 그 옛날부터 생각하고 지혜를 썼다니, 인류 선조들에게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

 
그런데, 아무리 성능 좋은 윤활유 부었어도 저 큰 돌상을 옮기는데,

 
인부들을 정말 힘들었을 듯...... -_ㅡ;;;

 

 

 

첨부파일